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소풍 도시락

한나1234 2010. 1. 27. 21:10

딸래미 소풍가는 날....

시골에 와서도 이런걸 해먹게 될줄은 몰랐네염...

집지으느라 정신도 없고 임시로 콘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도시락을 싸느라고 컴컴한 새벽에 일어나서....ㅎ

학교앞에서 문구점을 하시는 이장님 도시락도 덤으로....(아부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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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도시락을 쌓오겠다고 손을 들어서-하여간 정성껏 싸서 보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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