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옆 이웃 고구마밭에 수확이 한창이다.
바로 옆이니 구경도 하고 고구마순도 따고,커피도 타다 드리고,
말상대도 해드리면서~~찰.칵.찰.칵.




참도 함께 얻어먹고.....대낮부터 막걸리 한잔 하라고 엄청 성화시당~~ㅎ
밭주인은,,
100박스정도 수확을 했어야 하는데 절반 밖에 못하셔서 속상하셔리~



상품화가 되지 못하는것들이 밭전체에 즐비하다.
옆에서 구경한덕에 줍고, 줍고, 또 줍고~~~~
우리밭에서 수확한거보다 훨씬 많이 수확했당~~~
낼또 이삭주우러 나가볼까나...........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