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무를 좀 늦게 흩뿌려 놓았더니 날씨가 따뜻해 열무로 솎았다.
텃밭에 작은 농사지만 혼자먹기에는 정말 많은 채소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제 더이상 김치통도~ 들어갈 냉장고도 없다.
그래도 나는 오늘 김치를 담근다....누군가 울집에 놀러오면 몽땅 퍼줄 참이다......휴~
김장무를 좀 늦게 흩뿌려 놓았더니 날씨가 따뜻해 열무로 솎았다.
텃밭에 작은 농사지만 혼자먹기에는 정말 많은 채소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제 더이상 김치통도~ 들어갈 냉장고도 없다.
그래도 나는 오늘 김치를 담근다....누군가 울집에 놀러오면 몽땅 퍼줄 참이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