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물김치와 겉저리~

한나1234 2010. 10. 21. 18:25

   김장무를 좀 늦게  흩뿌려 놓았더니 날씨가 따뜻해 열무솎았다.

텃밭에 작은 농사지만 혼자먹기에는 정말 많은 채소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제 더이상 김치통도~ 들어갈 냉장고도 없다.

그래도 나는 오늘 김치를 담근다....누군가 울집에 놀러오면 몽땅 퍼줄 참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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