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바로 옆, 이웃에서도 밭을 메며 씨앗을 심기에 바쁘다....
요즘은 시골에 젊은 사람들이 없으니 집집마다 일손이 딸려 사람을 고용해서 농사를 짓는다
예전에 있던 품앗이라는 것을 찾아볼수 없으니 아쉽기도 하다
각자 일들이 있으니 도와드리기도 모-하고, 모른채하기도 모-하고.....
커피라도 한잔 갖다드리며 한마디 거들면 일을 도와드린것 못지 않다...
모른채 하는것보다 가는정이 있으니,
이렇게 커피한잔에 점심도 얻어먹는 인심까지 얻게 된다...에고...
일하다 먹는 새참---
비록 상다리 없이 땅바닥에 놓고 먹지만 그맛과 더불어 사는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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