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달래넣고~

한나1234 2010. 4. 8. 23:59

바쁜 농번기에 지쳐있는 몸을 깨우고픈 맘에 산나물들을 찾아 헤매였다

냉이는 벌써 꽃이 피어 못먹겠고, 이제 달래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다듬기도 힘드니 한소뜸 된장찌개 끓일것만 캐왔다  

이 기가막힐 정도로 그윽하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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