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바쁜 농번기에 지쳐있는 몸을 깨우고픈 맘에 산나물들을 찾아 헤매였다
냉이는 벌써 꽃이 피어 못먹겠고, 이제 달래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다듬기도 힘드니 한소뜸 된장찌개 끓일것만 캐왔다
향이 기가막힐 정도로 그윽하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