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전통식품·효소
달항아리(보물 1437호)
조선시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모양이 달덩이처럼 둥그렇고 원만하여 달항아리로 불린다. 이러한 항아리는 대략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전반까지 만들어졌는데, 맑은 흰빛과 너그러운 둥근 맛으로 요약되는 조선 백자의 미를 대표하는 잘생긴 항아리로 꼽힌다.
대영박물관 소장의 달항아리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소장의 달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