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감자옹심이~

한나1234 2010. 8. 26. 15:18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오후시간

뜨끈하게 이열치열로 감자옹심이 수제비 한그릇~

 

 감자를 갈아주세요

 

   

 

 건더기는 채에 걸러 밀가루와 반죽하고, 내린 물은 앙금을 갈아안친다.

 

   

 

   

 

  웃물을 버리고, 앙금은 반죽과 섞는다.

 

   

 

 반죽은 냉장고에 30분정도 숙성, 국물을 맹글고, 야채를 준비하고,

 

 

 

   약간 질척할수밖에 없는 반죽을 동그랗게 떠넣는다.

     <강원도원조 옹심이는 밀가루없이 반죽을 한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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