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봉화의 산골농원이 그리운 나머지 너무 멀어서 가질 못하니~
이웃에 가까운 농장을 수시로 방문합니다
아줌마 부대를 이끌고 차마 수확하지 못하는 고구마를 캐러 다녀왔답니다.
버려지는 고구마순은 모조기 따고, 고구마는 캐서 상품성있는 것만 빼고
나머지는 5천원, 만원에 모조리 사옵니다.
텃밭의 고추, 오이, 가지, 호박등.....갖가지 야채들도 수확해 왔습니다.
새벽부터 각자가 바리바리 싸온 도시락은
일하고 나서 먹는 꿀맛같은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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