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설명절이라고 해도 차례를 지내지 않으니 걍 모이는 식구들끼리
입맛에 맞는 한두가지 음식을 조촐하게 해먹는다
요-오-기 어디서나 기도를 잊지않는 우리딸 혼자 열심히 기도하고 있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