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두부김치찌개

한나1234 2010. 2. 21. 21:41

겨울철 먹거리가 점점 궁색해지면서....

김장했던것은 점점 묵은김치가 되어져가고,  오랜만에 두부를 하였다....

 

 

        

 

  

 

     

 

 

 

 

 

잘도 먹는 딸래미...무럭무럭 자라서 170만 되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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