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 금년 정월에 담근 간장을 걸렀다
드뎌 내평생 갖고 싶었던 된장과 간장이 탄생하는 날 이다......
간.장. 하얗게 핀 곰팡이를 걷어내고, 메주를 건져 간장을 거른다.
간장은 한번 끓여주기도 하는데, 더 깊은 맛을 내기위해 그냥 숙성를 시킨다.
된.장. 걸러낸 메주는 몇번 치댄후 항아리에 꾹꾹 담아,
소금을 뿌린후 40일이상 숙성시킨다.
5월10일 금년 정월에 담근 간장을 걸렀다
드뎌 내평생 갖고 싶었던 된장과 간장이 탄생하는 날 이다......
간.장. 하얗게 핀 곰팡이를 걷어내고, 메주를 건져 간장을 거른다.
간장은 한번 끓여주기도 하는데, 더 깊은 맛을 내기위해 그냥 숙성를 시킨다.
된.장. 걸러낸 메주는 몇번 치댄후 항아리에 꾹꾹 담아,
소금을 뿌린후 40일이상 숙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