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올가을 150개를 손수깍아서 매달은 곶감을 땃답니다...
작년에는 시골멋을 내느라 오래토록 달아두어
이가 안들어갈 정도로 딱딱했는데,
올해는 일찌감치 겉은 마르고 속은 말랑말랑할때
일부를 땃다.
<나눔에 2개씩 넣었는데....맛만보시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