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수제비

한나1234 2010. 3. 7. 21:11

   요몇일 날씨가 가 자주 오고, 구름만 가득한 흐린날에, 쌀쌀하기까지.....

따끈하고 손쉬운 수제비 해먹기.....하지만 우울해지기 쉬운 요즘....

복잡하게, 어렵귀찮게 해먹자....손좀 고생좀 시키지머~~

 

딸래미 수제비.....시금치를 잘안먹으니 갈아서 색감좋게 맹글고,

 

 

 

 

 

 

 

내꺼.....평상시 김치국물을 모아두었다가 요렇게 사용...소면을 말아먹기도하고.....

 

 

 

 

 

냉장고에 30분 넣어두면 쫄깃해짐....

 

 

국물을 맹글고....

 

 

 

 

 

완성......깔끔한 국물에 이.색.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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