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가마솥 밥과 숭융

한나1234 2010. 3. 1. 12:43

오늘은 비도오고, 눈보라도는 치는 밖에 나가기 싫은날 

신혼때만 해도 남편에게  소형 가마솥에 따끈한밥을  해주었는데....

이제 시골에 와서 다시 꺼내서 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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