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은 어디서나...누구나...간편하게 먹는 식사대용(?)
그러나,
도시에서 약간의 아토피가 있었던 딸래미때문에 김밥싸는것은 엄청 힘든 요리중에 하나이다....
가공한 모든 식품들에 온갖 첨가물이 범벅이니 이렇게라도 해서 맹글어 먹는다....
단무지와 우엉은 쌀뜬물에 10분정 담근다
햄과 오뎅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부친다
야채는....당근은 걍 볶아놓고, 시금치는 소금넣고 데친다
밥은 약간 고슬하게....직접수확한 참깨에 참기름, 볶은 천일염으로 간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