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류
간장 (재래간장, 개량간장, 진간장, 무장)
고추장 (찹쌀고추장, 밀가루고추장, 보리고추장)
된장 (재래된장, 보리된장)
청국장
기타별미장
담북장 | 막장 | 집장 |호박고추장 |마늘고추장
**김치의 종류
봄(3∼5월)
돌나물김치, 햇배추김치, 파(봄)김치, 시금치김치, 봄갓김치, 얼갈이김치, 미나리김치 등
여름(6∼8월)
열무김치, 열무물김치, 부추김치, 오이소박이, 양배추김치, 가지김치, 박김치, 오이지 등
가을(9∼11월)
고들빼기김치, 가지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고춧잎김치, 가을갓김치, 콩잎김치, 깻잎김치, 통배추김치, 동아김치, 풋고추김치 등
겨울(12∼2월)
섞박지, 통배추김치, 보쌈김치, 깍두기, 통무김치, 백김치, 동치미, 총각김치, 호박지 등
**젓 갈
어 류
가자미젓, 강달이젓, 고노리젓, 고등어젓, 갈치젓, 까나리젓, 꽁치젓, 능성어젓, 눈치젓, 대구젓, 도루묵젓, 도미젓, 돌치젓, 동태젓, 등피리젓, 디포리젓, 매가리젓, 멸치젓, 모챙이젓, 민어젓, 반지젓, 뱅어젓, 밴댕이젓, 송애젓, 뱀장어젓, 웅어젓, 자리젓, 전어젓, 정어리젓, 준치젓, 황숭어젓 등
갑각류
갈게젓, 겟가제젓, 게장, 게젓, 고개미젓, 곤쟁이젓, 꽃게젓, 농발게젓, 능갱이젓, 대하젓, 돌게젓, 바다게젓, 박하지젓, 방게젓, 백하젓, 벌떡게젓, 부새우젓, 새우젓, 새우맛젓, 새우액젓, 새하젓, 썰게젓, 오젓, 육젓, 자젓, 중하젓, 참게젓, 청게젓, 털게젓, 토하젓, 피앵이젓, 화란게젓, 황발이젓 등
연채류
꼴뚜기젓, 굴젓, 낙지젓, 대합젓, 동죽젓, 맛젓, 모시조개젓, 바지락젓, 백합젓, 소라젓, 오분자기젓, 오징어젓, 어리굴젓, 조개젓, 한치젓 등
어패류의 내장·아가미
갈치속젓, 게웃젓, 고등어내장젓, 대구아가미젓, 민어아가미젓, 명태아가미젓, 뱀장어 창젓, 전어밤젓, 조기속젓, 조기아가미젓, 창란젓, 해삼창자젓 등
어패류의 생식소
게알젓, 고등어알젓, 대구알젓, 대구이리젓, 명란젓, 복어알젓, 새우알젓, 성게알젓, 숭어알젓, 연어알젓, 장대알젓, 조기알젓, 화란젓 등
**식혜류
어 류
가자미식해, 갈치식해, 광어식해, 노가리식해, 대구식해, 도다리식해, 도루묵식해, 멸치식해, 명태식해, 뱅어식해, 우럭식해, 전어식해, 전갱이식해, 조기식해, 쥐치식해, 홀때기식해, 횟대식해 등
연채류
고동식해, 낙지식해, 대합식해, 마른 오징어식해, 문어식해, 오징어식해, 한치식해 등
어란 및아가미
명태아가미식해, 명태창자식해, 명란식해 등
**지역별 장아찌
장 아 찌( 강원도)
무, 오이지를 된장·막장·고추장에 넣고 장기간 보관하여 먹기도 하고 도라지, 더덕, 고사리 등도 장 속에 넣어다가 먹기도 하고 쇠고기를 살짝 데쳐서 된장, 막장 속에 넣어서 쓴다.
무 장 아 찌( 평안도)
가을에 자잘한 무를 씻어서 물기없이 닦아 고추장에 박아두었다가 무는 꺼내어 채썰어 양념해서 먹는다.
오이장아찌( 평안도)
오이를 끓는 물에 데쳐 소금물에 절였다가 말려서 된장이나 고추장 항아리에 넣는다.
고추장은 덜어서 써야 한다.
풋고추장아찌( 황해도)
된장에서 숙성시킨 풋고추는 된장찌개를 끓이기도 하고 날로 꺼내어 먹기도 한다. 된장맛도 좋아진다.
건하(乾蝦)장아찌 (산림경제)
대하(大蝦)는 쪄서 말려 먹는다. 중하(中蝦)는 살을 떼어 쪄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주머니에 넣고 장독에 넣어두면 맛이 좋다.
동아장아찌( 전라북도)
동아는 씨를 빼고 썰어서 소금에 간했다가 된장에 박는다.
무말랭이장아찌( 평안도)
무를 채로 썰어서 말린다. 고춧잎 말린 것과 섞어서 장조림 간장을 부어 둔다. 고춧가루도 섞으며,
참기름·깨소금으로 무친다.
콩잎장아찌( 경상도)
콩잎을 골라서 부드러운 것을 차곡차곡 겹쳐서 된장에 박아두면 노랗게 익는다.
싸 장( 평안도)
기장쌀로 밥을 지어 된장에 두부장과 같이 박아서 삭히면 도루묵알처럼 보이고 끈끈해 지고 맛이 있다.
마른오징어장아찌( 경상도)
오징어 껍질을 벗겨서 알맛게 구워 방망이로 두드려서 잘게 찢는다. 볶은 통깨와 고추장으로 오징어를 무쳐 헝겊주머니에 넣어 봉한 후 항아리에 박는다. 익으면 꺼내 양념하여 먹는다.
무청장아찌( 경 기)
무청과 고춧잎을 데쳐서 시들하게 말린다. 말려진 찳료에 간장, 깨소금, 마늘, 생강, 실고추 등으로 양념하여 항아리에 담고 베헝겊을 덮고 된장을 위에 가득히 덮어 간이 배도록 익힌다.
깻잎장아찌(각 지방)
연한 깻잎보다는 센 것이 적당한데 여러장 묶음으로 만들어 소금물에 노랗게 삭힌다. 삭은 깻잎을 채반에 건져 물기를 제거한 후 간장을 붓거나 된장에 박는다. 간장에 담는 것은 여러날 지나서 간장을 끓여 식혀 붓는다. 된장에 박은 것은 양념하여 쪄서 먹는다.
미역귀장아찌( 바닷가,해안지방)
미역귀를 돌없이 씻어 물기를 닦아 된장 속에 넣는다. 간이 배면 새로 담근 고추장에 버무려 다시 된장에 넣는다. 먹을 때는 다져서 양념하여 잠깐 조린다.
1월 : 꿩만두, 돼지고기 지짐누름적, 꿩강정, 토끼고기 전골
2월 : 조랭이 떡국, 시래기 나물
3월 : 연자죽, 콩탕, 밥닭온반, 전복초겨자채구절판
4월 : 승기악탕, 어만두, 원추리나물, 두릅나물
5월 : 게감정, 각색전골, 오이무름굴, 초교탕
6월 : 배추속대찜, 어선, 용봉탕, 숭어찌개, 장어구이
7월 : 닭조림, 개장국누르미, 난면, 규아상
8월 : 경기도 묵냉국, 더덕냉국, 도미면, 동아만두
9월 : 어채, 족편, 송이산적, 낙지호롱, 대합구이
10월 : 박나물, 팥고물시루떡, 토란찜, 소라젓, 가자미식혜
11월 : 감김치, 밤짱아찌, 참죽부각, 돼지족조림, 닭젓국찌개
12월 : 메밀묵무침, 미꾸라지 두부숙회, 꼬막숙회, 복령두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