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와서 젤로 해보고 싶었던것이
항아리 구입해서 땅속에 묻기
된장,고추장,청국장 띄우는 일이였답니다.
이웃에 정통으로 만든시는 할머니댁에서 연일 2틀에 걸쳐
메주 만들고, 청국장띄우는법을 배워봅니다.
콩을 깨끗이 씻어 가마솥에 삶아
짚을 넣어 구들방에 만2틀을 띄우면
멋진 청국장이 탄생한다
(물론, 삶은과정, 띄우는 온도가 중요하고 노하우 인듯하다)
아이고 허리야 !!!~~~~~배우고 일하고 한덩이 얻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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