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방앗간에서~~~가래떡을 뽑아 왔네여....
낼 대설특보가 있으니,
산골에서는 겨울 먹거리를 준비해야 한다.
좀 어설퍼보이지만 옛추억이 묻어나오는
유일한 시골 방앗간을 다녀왔다.
떡국도 끓여먹고, 떡복이도 해먹고, 구워도 먹공......
요렇게 2틀정도 꾸덕꾸덕 말려 떡국떡으로 자른답니다....무진장 손이 아프죠..ㅎ
기다리시는 할머니, "새댁 멀 그리도 찍노?...." ~~정겨운 한마디...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