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가래떡 뽑기~

한나1234 2010. 12. 7. 21:29

  시골 방앗간에서~~~가래떡을 뽑아 왔네여....

 

   대설특보가 있으니,

산골에서는 겨울 먹거리 준비해야 한다.

어설퍼보이지만 옛추억이 묻어나오는

유일한 시골 방앗간을 다녀왔다.

떡국도 끓여먹고, 떡복이도 해먹고, 구워도 먹공......

 

   

 

    

 

  요렇게 2틀정도 꾸덕꾸덕 말려 떡국떡으로 자른답니다....무진장 손이 아프죠..ㅎ

 

   

 

   

 

    기다리시는 할머니, "새댁 멀 그리도 찍노?...." ~~정겨운 한마디...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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