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요몇일 물도 제대로 못주고 관심을 갖지를 못했더니
요모양으로 자라버린 콩나물......<머리가 시퍼러진~ㅠ>
그래도 한소뜸 끓여 낼 양은 될듯 싶다.
....관심과 사랑받지 못한 결과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