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서는 어둠이 내리면 칡흙같은 깜깜함으로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고 집앞에서만 뱅뱅 돌았는데...
참으로 밤이 길었지요~~
그러나, 도시에는 밤이래도 불빛이 훤합니다.
갈곳도 많고, 산책도 하고, 할일이 많네요.
먹거리도 많고....
산골에서 먹기 힘든것들이 얼마나 그립던지,
당장에 차례차례 먹어봅니다...
크~~아무래도 뱃살의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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