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 일찍이 출발해서 당일로 다녀오는 산골농원 입니다.
꼭 10일이 되었건만 밭에는 풀인지 곡식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어설프기만 합니다.
비가 많이 와서 알차게 영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주인에게 기쁨의 열매를 선사하네요.
한동안 도시에서 제법 먹을거리는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름값보다는 나은건지는 곰곰히 계산해 봐야 할듯 합니다~ㅎ)
주인없이 남의 손에 키워지며 집을 지키고 있는 우리 뽀식이와 송이 입니다.
주인이 와서 안도를 하는지 늘어지게 기지개를 펴며 재롱도 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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