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를 심으러 봉화에 다녀왔답니다.
몇몇 팔뚝 굵은 분들과 휴가도 할겸~~ㅎ
먼길이긴 하지만
이렇게 여행삼아 다녀오는 것이 어찌나 행복한지...
왜! 귀농을 했는지 가끔 되내이는 생각을 하면서~~!!!
일하고 먹는 새참 맛을 도시분들도 아시네요.....
아랫동네 마실도 다녀오고...
올해 노지수박을 하셨는데 비가 너무와서 한숨이 나네요.
밭떼기로 가져가고 남은 수박을 한아름 주시니 황송하게 받아 왔답니다....
이제는 친정집에 들렀다 오는 것처럼 시골에만 내려갔다오면
차안가득 농산물 풍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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