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묵국수

한나1234 2011. 8. 30. 10:17

 

 

도시에 나오면 간단하게, 될수있음 외식도 하면서 살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시골밥상 차리기 싫었답니다.

이 많이가고 오래걸리고...

도시의 밤은 어찌나 후덥지근 하고, 끈끈하던지~~

냉동고보관되어져 있던 산골 재료들이 소리를 지름니다.

 

가루를 꺼내어 묵을 쑤고, 묵은김치를 꺼내어 썰고,

얼려두었던 다싯국물을 녹이고.....

한사발 시원하게 먹고나니,

몸도 맘도 산골하늘아래에 누워있는 시원함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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