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서는 밭에서 쑥 뽑아 먹었던
무우를 1개에 3천원을 주고 3개를 샀네요.
산골 밭에서 시들어가고 있을 쪽파는 1단에 2천원을 주고...
.
.
.
깍두기와 파김치를 담궜습니다.
(배추는 아직 이르고, 너무 비쌉니다)
1만1천으로 두가지 김치를 담궜습니다.
(마늘, 고추가루, 등등은 별도)
딱!~좋습니다.
좀 비싸기는 하지만 조금씩 담궈먹으니 재미도 있습니다.
산골에서야 남아도니 맨날 대량으로 담그고 남아돌고.....
쾌청한 파란하늘을 보니 산골이 가끔은 그리워집니다.
초록의 산들과 푸른하늘이 정말로 눈부시게 아름다울텐데...
그래도, 가끔 여행가는것이 더 좋습니다.
'꿈꾸던 시골생활 > 시골밥상·도시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 소박한 매력에 짜릿한 맛, 간단한고추씨 백김치 (0) | 2011.11.08 |
|---|---|
| 산골의 마지막 추억들~~ (0) | 2011.10.25 |
| 각종 전요리... (0) | 2011.09.30 |
| 등갈비찜 (0) | 2011.09.12 |
| 돼지갈비 (0) | 2011.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