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시골생활/시골밥상·도시밥상

생배추 부침개

한나1234 2010. 2. 25. 20:38

하루종일 봄비장맛비처럼 온다

이런날이면 부침개가 생각난다.

여기 경사도지방은 생배추넣어 부치는데 의외로 고소하고 담백하다....

작년가을 직접 수확한 배추....속이 노랗게 보관을 잘한거 같다....ㅎ

 

 

 

 

 

 

 

젓가락으로 이렇게 쭈-욱 찢어서 작년에 해놓은 달래로 맹근 간장으로...

모처럼만에 쉬고 있는 신랑으로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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